가수 박상민 집 공개, 4m 침대 눈길 ‘딸들과 함께 자’

동아닷컴 입력 2012-05-16 17:49수정 2012-05-16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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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상민이 집을 공개하며, 온가족이 함께 자는 침대를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는 박상민이 출연해 자신의 집을 깜짝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상민은 “거의 방송 최초로 집을 공개한다. 예전에 살짝 보여준 적은 있지만 이렇게 다 공개하는 것은 처음이다”라며 집을 소개했다.

공개된 박상민의 집은 전체적으로 심플한 모습인 가운데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모자와 선글라스가 한쪽 수납장을 꽉 채우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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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민은 제작진에게 “정확한 개수는 모르겠지만 선글라스는 약 1800개 정도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눈길을 끈 것은 4m에 육박하는 대형 침대. 박상민은 이 침대를 두 딸과 함께 잘 수 있는 가족침대라고 소개하며 “커 보이지만 다같이 누우면 좁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딸들과 함께 자다니 부성애가 넘치는 것 같다”, “아빠로서의 자상함이 엿보인다”, “저런 침대는 국내에 딱 1개 있을 것 같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MBC 방송 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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