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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문화

[300자 다이제스트]피아니스트 32명 삶과 음악

입력 2012-03-31 03:00업데이트 2012-03-31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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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나우/김주영 지음/319쪽·1만5000원·객석아카이브
백건우, 마르타 아르헤리치, 블라디미르 아슈케나지, 다니엘 바렌보임, 예브게니 키신, 머리 페라이어, 마리아 주앙 피르스, 안드라스 시프…. 우리 시대 피아니스트 32명의 음악과 삶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담았다. 연주자마다 추천 음반도 함께 실었다.

알프레트 브렌델에 대해 ‘언제 어떤 것을 연주하든 비슷비슷해서 재미가 없다’고 생각하는 애호가들에게는 베토벤 소나타 전집, 베토벤 협주곡집을 시대순으로 감상해보고, 알렉상드르 타로가 앞으로 그려낼 슈베르트의 작품을 기대해보라고 권한다.

김선욱 손열음 임동혁 조성진 등 젊은 피아니스트 8명의 인터뷰도 눈길을 끈다.

조이영 기자 ly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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