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현주, 삼짇날 맞아 ‘진달래 화전’ 만들기

동아닷컴 입력 2012-03-24 11:37수정 2012-03-2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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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현주가 삼짇날 전통음식인 진달래 화전 만들기에 도전했다.

공현주는 삼짇날을 맞아 24일 자신의 중국 트위터를 통해 중국팬들에게 우리 고유의 명절인 삼짇날을 소개하며, 삼짇날 전통음식인 빛깔 고운 진달래 화전 만드는 법을 셀카와 함께 공개했다.

사진 속 공현주는 진달래 화전과 같은 분홍빛 의상을 입고 열심히 화전을 만들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삼짇날은 우리의 선조가 음력 삼월 초사흗날을 맞아 겨우내 집안에 갇혔다가 이날 꽃놀이를 하고 새 풀을 밟으며 봄을 즐기던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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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공현주는 SBS 새 주말특별기획 ‘바보 엄마’(극본 박계옥, 연출 이동훈)에서 美 존스홉킨스 의대 출신의 심장외과 전문의 한수인 역으로 출연 중이다.

사진 제공=토비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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