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신문고대상 반부패분야 김현 변호사 국무총리 표창

동아일보 입력 2012-02-23 03:00수정 2012-02-23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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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세창 김현 대표변호사(사진)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제4회 국민 신문고 대상’ 반부패 분야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다. 김 대표는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 재직 시절 준법지원인 입법화를 주도하는 등 국내 법치주의 수준을 올리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이달 29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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