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칼’ 조지훈 “무대 울렁증 심해…극복 중”

동아닷컴 입력 2012-02-06 20:53수정 2012-02-06 21:04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사마귀 유치원’ 쌍칼 조지훈이 무대 울렁증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조지훈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걱정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요즘 울렁증이 심해져서요. 녹화날 동화책을 보면서 했는데 너무 보고했네요”라며 “이겨내서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조지훈은 KBS 2TV ‘개그콘서트-사마귀 유치원’ 2월5일 방송에서 모습을 보이지 않자 시청자들이 궁금증을 제기한 바 있다.

사실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잘해서, 그런 고민이 있는 줄 몰랐다”, “좋은 모습으로 다시 뵙길 기원할께요”, “쌍칼 빠진 사마귀 유치원은 재미가 반감된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관련기사
사진출처=KBS 방송 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