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남 “윤여정, 허락한다면…” 폭탄 발언

동아닷컴 입력 2012-02-06 15:39수정 2012-02-06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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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남이 윤여정과 만날 의향이 있음을 밝혔다.

조영남은 6일 방송된 YTN '뉴스앤이슈-이슈앤피플'에서 전 부인 윤여정에게 대한 솔직한 생각과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인터뷰에서 앵커는 "조영남 씨가 쓴 '쎄시봉 시대' 책에 윤여정에 대한 이야기가 있고 인터뷰에서도 미안하다고 했다. 윤여정 씨는 미안하면 직접 와서 말하라고 했는데 직접 가서 말했냐?"고 물었다.

이에 조영남은 "창피해서 말 못했다. 만나줘야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답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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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만나주면 만날거냐? 연락은 해봤냐"는 질문에 조영남은 "그럼 만날거다. 헤어지고 한번도 연락은 안 해봤다"고 말했다.

한편 조영남은 오는 2월 23일, 24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오페라 극장에서 '더 클래식 조영남 음악회'를 연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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