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무 “강예빈과 열애설 후…” 근황 공개

동아닷컴 입력 2012-01-26 10:49수정 2012-01-26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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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유상무가 열애설이 나돈 배우 강예빈과 완전히 연락을 끊었다고 말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유상무는 “강예빈과 정말 친한 사이였다. 내가 출연하는 방송에 함께 하기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PC방을 개업하면서 강예빈 일일 아르바이트 이벤트를 기획했다. 덕분에 엄청난 광고 효과를 보게 됐다”면서 “그런데 그 후 ‘둘이 사귀는 것 아니냐’는 오해를 샀다. 나에게 바람둥이 이미지가 있는지 몰랐다”고 털어놓았다.

유상무는 “열애로 오해를 받은 이후에 강예빈과 연락을 완전히 끊었다. 정말 친하게 지냈던 동생을 잃게 돼 안타까운 심정”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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