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금 알고보니 재벌2세… “시크릿가든 모습이 실제였어?”

동아닷컴 입력 2011-12-15 11:24수정 2011-12-1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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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방송 캡처
배우 박준금이 ‘재벌 2세’로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박준금은 “압구정 아파트, 춘천에 건물, 대부도에 땅을 소유하고 있다”며 자신의 재산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아버지에게 물려 받았다. 3자매 중 둘째다. 다 똑같이 물려받았다”고 설명했다.

박준금은 “어릴 때부터 부유했다. 아버지가 철강 사업을 하셨다”고 밝히자 MC 윤종신은 “김구라가 좋아하는 돌싱에 엄친딸이다”고 말해 박준금을 당황케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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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MC 김구라는 박준금에게 “한반도를 소유하고 있다”며 “70년 대에 철강사업을 했다면 대단한 것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드라마 ‘시크릿가든’ 모습이 실제였어?”, “엄친딸같이 생겼다”,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박준금 외에도 배우 장광, 정호근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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