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심장’ 서인영, 양악수술 묻자 “안 했다니까!” 발끈

동아닷컴 입력 2011-12-14 10:55수정 2011-12-14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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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이 양악수술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서인영은 지난 13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성형의혹 때문에 속상했던 사연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서인영은 “리한나의 노래를 영국가수와 같이 부른 일이 있었다”며 “그런데 공연에 대한 기사보다 ‘서인영 양악수술’이 인터넷에 뜨더라”고 밝혔다.

이어 서인영은 “알고 보니 어느 사진기자가 포토샵으로 사진을 보정했더라”며 “안그래도 수술에 민감하다”라며 발끈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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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이재은 외 YB 윤도현 허준, 전진, 앤디, 혜은이, 최필립, 트랙스 제이 정모, 김인서, 올라이즈밴드 등이 출연했다.

사진출처=SBS 방송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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