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악수술로 동안된 신이 근황 ‘新베이비 페이스녀’

동아닷컴 입력 2011-11-24 11:44수정 2011-11-24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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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약수술로 동안미인로 변신한 신이의 최근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작은 얼굴에 오밀조밀 가지런한 이목구비가 한층 어려진 신이의 동안 외모가 시선을 모은다.

신이 양악수술을 집도한 그랜드성형외과 유상욱 대표원장은 “신이씨가 이번 양악수술로 치아의 교합면이 가지런해지면서 건강을 되찾았으며 단정하고 선한 인상으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해 여배우로서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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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누리꾼들은 “新베이비 페이스녀”, “완전 예쁘게 자리잡았네요”,“앞으로 더 대박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이는 영화 ‘홀리와 완이’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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