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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사러갔는데…‘오물 날벼락’

입력 2011-11-20 22:40업데이트 2011-11-20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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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오물 소동이 벌어졌다.

19일 오후 4시께 백화점 10층에 위치한 롯데면세점의 명품브랜드 ‘루이비통’ 매장 천장에서 오물이 떨어져 고객 3명이 피해를 입었다.

롯데백화점 측은 20일 “본점 11층 식당가에서 리노베이션 공사를 하던 중 하수관이 파손돼 오물이 아래층 면세점 매장으로 떨어졌다”고 밝혔다.

사고 직후 매장 출입은 통제됐으며 복구 작업을 마치고 현재는 정상 운영 중이다. 오물이 튄 고객 3명은 보상 조취를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KBS 방송 캡처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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