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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폭풍인맥 과시, 영화 촬영장에 톱스타들 총출동

입력 2011-11-15 19:38업데이트 2011-11-15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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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현정의 인맥이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 고현정이 촬영하고 있는 영화 ‘미쓰 GO’현장에 조인성, 권상우, 이나영 등 초특급 배우들이 응원차 다녀갔다.

가장 먼저 고현정과 연예계 소문난 절친인 조인성은 10월 초 스태프와 배우들을 응원하기 위해 ‘미쓰 GO’현장을 방문했다. 고생하는 이들을 위해 도넛 간식을 준비해온 조인성은 현장의 스태프, 감독과 일일이 인사를 전하는 등 고현정과의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으며, 이날 제작 스태프 중 한 명은 “남자보고 설레긴 처음이다. 정말 멋있다”고 전하는 등 특별 게스트의 방문에 현장 역시 한층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또한 SBS 드라마 ‘대물’로 고현정과 인연을 맺은 권상우 역시 10월 말, 양수리 세트장을 방문해 현장 스태프와 배우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으며, 이나영은 연예계 선후배로 오랜 인연을 자랑하는 고현정을 응원하기 위해 11월 ‘미쓰 GO’의 부산 촬영 현장까지 직접 방문하였다. 특히 고현정을 응원하기 위해 부산까지 내려오는 열의를 보여준 이나영의 방문에 현장 스태프들의 반응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는 후문.

한편, 고현정은 광고사로부터 받은 협찬품과 자비를 털어 고가의 무선 스피커를 ‘미쓰 GO’ 스태프들에게 모두 선물해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카리스마 넘치는 버라이어티 한 캐릭터들과 그에 부합하는 완벽한 캐스팅으로 유쾌한 분위기 속에 촬영 중인 ‘미쓰 GO’는 12월 초 크랭크 업, 내년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사진제공ㅣ퍼스트룩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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