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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윤택, 내년 1월 28일 결혼

입력 2011-11-15 14:12업데이트 2011-11-15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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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윤택(34)이 내년 1월 품절남이 된다.

15일 윤택의 소속사 형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윤택은 1월 28일 오후 서울 도화동 서울가든호텔에서 한 살 연하의 일반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윤택의 예비신부는 의류회사에 다니는 일반인으로 두 사람은 1년 4개월의 연애 기간을 끝내고 부부가 된다.

윤택의 결혼 사실은 10월 케이블채널 tvN ‘코미디 빅리그’ 녹화장에서 예비신부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하면서 팬들에게 공개됐다.

윤택은 2003년 SBS 공채개그맨 6기로 데뷔해 ‘웃음을 찾는 사람들’의 ‘택아’ 코너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위터@mangoo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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