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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IT/의학

소니코리아,어학용 보이스 레코더 출시

입력 2011-11-15 07:00업데이트 2011-11-1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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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는 데스크톱 스타일의 보이스 레코더 ‘ICD-LX30’과 비즈니스 어학용 보이스 레코더 ‘ICD-UX523F’를 출시했다.

ICD-LX30은 심플하고 간편한 메뉴 구성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손쉬운 조작이 가능한 제품이다. 제품 전면에 LCD 화면이 있어 녹음할 때 모니터링을 할 수 있다. 2GB SD 메모리카드를 기본 제공하고 메모리 카드 슬롯을 통해서 메모리 추가가 가능하다. ICD-UX523F는 보이스 레코더, MP3 플레이어, USB 메모리 3가지 기능을 모두 제공한다. 다양한 녹음 기술도 강점이다. 소리를 감지하면 자동으로 녹음을 시작하고 소리가 들리지 않을 때에는 녹음이 일시 정지되는 기능을 지원한다. 가격은 ICD-LX30이 11만9000원, ICD-UX523F가 13만9000원이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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