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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방송/연예일반

애정남, 미남 기준 완벽정리 “친구들에게 나 잘생겼냐 물어봤을 때…”

입력 2011-11-14 09:54업데이트 2011-11-1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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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남’ 최효종이 미남의 명확한 기준을 내렸다.

13일 방송된 KBS ‘개그콘서트-애정남(애매한 것을 정해주는 남자)’에서는 “잘 생긴 것과 못 생긴 것의 차이는 무엇인가요?”라는 질문 해결에 나섰다.

최효종은 “미남의 기준은 경우에 따르다”며 명확히 정의를 내릴 수 없다고 했다. 하지만 추남의 기준은 명확히 정의 내릴 수 있다고. 그는 “친구들과 함께 있는 자리에서 ‘나 정도면 괜찮지 않냐?’고 물어봤을 때 친구들의 웃음이 ‘빵’ 터지면 ‘추남’이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어 자신의 안경을 벗고 “나를 기준으로 보면 된다. 이정도면 미남이다”라고 말해 야유를 받고는 이내 “가끔 아닌 경우도 있다”고 수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이날 ‘애정남’은 ‘빚진 친구에게 언제, 어떻게 독촉이 가능한가’ ‘섹시한 것과 야한 것의 차이점’ 등을 정리해 공감을 샀다.

사진 출처ㅣKBS2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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