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동아닷컴|연예

신세경 과거 ‘소복차림+까만 피부’ 촌스러워

입력 2011-11-14 09:53업데이트 2011-11-14 15:08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신세경의 과거 소복차림이 공개됐다.
최근 웹상에 '신세경의 토지 아역 시절'이라며 신세경이 소복을 입은 채 앉은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서 신세경은 하얀 소복을 입은 채 양반다리를 하고 앉아있다. 지금의 뽀얀 피부와 달리 까만 피부가 눈길을 끌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저 때도 이미 다 큰 처녀네', '소복 입혀놔도 예쁘다', '얼굴 동그란 게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세경은 2004년, SBS 드라마 '토지'에 주인공 최서희의 아역으로 출연했다. 당시 신세경은 중2였음에도 불구하고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호평을 받았다.
최근 신세경은 SBS '뿌리깊은나무'에 말 못하는 궁녀 소이 역으로 출연중이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최신기사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