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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신곡 ‘트랄랄라’ 핏빛 티저…또 한번의 충격 예고?

입력 2011-11-14 09:42업데이트 2011-11-14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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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과 뮤지의 프로젝트 그룹 UV가 신곡 ‘트랄랄라’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고 컴백 임박을 알렸다.

14일 각종 포털 사이트를 통해 공개할 이번 티저는 파격적인 소재와 영상미로 누리꾼들에게 또 한 번의 파장을 예고했다.

티저 영상에서 UV는 다양한 국적 및 직업군의 사람들이 모여 있는 카페에서 미니 콘서트 형식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콘서트 장의 분위기는 매우 자유롭고 모두가 흥에 겨워 UV에 열렬한 환호를 보낸다.

이후 유세윤이 "이 노래는 제 사랑이야기에 관한 노래입니다. 부디 이 노래와 함께 그녀를 잊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노래 제목은 트랄랄라"라고 마지막 노래를 소개한 후 화면은 암전으로 바뀐다. 화면에서 노래제목 ‘트랄라라’ 글씨에 핏빛이 어려있고 사람들은 비명을 지른다.

잠시 후 문 닫는 소리가 들리고 "맙소사. 세상에 이런 일이!"라는 음성과 자막이 흐른 후 영상은 끝이 나 한 편의 공포영화 예고편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유세윤의 소속사 ㈜KOEN측에 의하면 “‘트랄라라’ 뮤직비디오는 미스터리한 분위기 속에서 유주얼 서스팩트, 식스센스를 능가하는 충격적인 반전이 펼쳐지므로 결말까지 한 순간도 긴장을 놓칠 수 없을 것”이라고 전해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UV의 새 디지털 싱글 '트랄랄라' 음원은 오는 15일에 공개되며, 뮤직비디오는 16일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ㅣ㈜KOEN

동아닷컴 원수연 기자 i2overyou@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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