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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방송/연예일반

‘소시’ 윤아, 하의실종 공항패션 ‘시크한 분위기…모델 같네’

입력 2011-11-09 14:49업데이트 2011-11-09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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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하의실종 공항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소녀시대'는 지난 8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제13회 한중가요제'에 참석하기 위해 김포공항에 나타났다. 이날 멤버들 중 윤아는 하의실종 패션으로 주변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아는 흰색 힙을 덮는 길이의 화이트 꽈배기 니트에 블랙 숏츠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모던한 하의실종 패션을 완성했다. 이에 블랙 불투명 스타킹과 워커로 스타일링해 전체적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윤아의 트레이드 마크인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풀고, 블랙 나비 모양의 선글라스를 착용해 청순함과 도도한 분위기를 풍겼다. 어깨에는 블랙 가죽 퀼팅에 골드 체인의 조화가 눈에 띄는마크 제이콥스의 리틀 스탬백을 매치해 포인트를 주었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달 19일 정규 3집 앨범 '더 보이즈'로 컴백해 활동 중에 있다.

사진 제공ㅣ마크 제이콥스

동아닷컴 원수연 기자 i2overyou@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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