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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 정보석 소속사로 이적

입력 2011-11-09 11:00업데이트 2011-11-09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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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고지전 시사회에서 배우 김옥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트위터 @k1isonecut
연기자 김옥빈이 정보석·오현경이 소속된 마스크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마스크엔터테인먼트는 9일 “김옥빈의 성숙된 연기활동을 위해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상호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좋은 파트너십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고 밝혔다.

마스크엔터테인먼트에는 연기자 박성웅과 신은정 부부, 박선영, 김성오, 안용준 등이 소속돼 있다.

김옥빈은 소속사를 통해 “새로운 파트너를 만나 더 좋은 작품으로 팬들과 만나겠다”고 말했다.

2005년 영화 ‘여고괴담4’로 데뷔한 김옥빈은 드라마 ‘안녕하세요 하느님’ 등을 거쳐 박찬욱 감독의 영화 ‘박쥐’에서 파격적인 연기 변신으로 주목받았다.

올해는 한국전쟁을 다룬 영화 ‘고지전’으로 관객을 만났고 내년 초 코미디영화 ‘시체가 돌아왔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위터@madeinha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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