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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딸 아라와 할리우드 포스 패션…‘수리 안 부럽네’

입력 2011-11-09 10:49업데이트 2011-11-0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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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윤미와 딸 아라의 외출패션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윤미는 트위터를 통해 딸 아라와 할리우드 포스 뺨치는 세련된 패션감각을 선보인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올블랙의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에 보잉 선글라스와 클러치 백으로 멋스러움을 더하고 있으며, 딸 아라는 엄마인 이윤미와 같은 디자인의 그레이 재킷에 빨간 머플러로 포인트를 주어 깜찍스러운 모습과 함께 한층 예뻐진 얼굴을 자랑하며 보는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아기엄마답지 않은 이윤미의 완벽한 몸매와 패션감각은 헐리웃 스타 못지않은 포스를 풍기며 놀라움과 동시에 부러움을 안겨줬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완전 할리우드 맘 포스”“패션센스가 넘치는 모녀”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제공ㅣ룬컴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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