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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 “위자보드가 HOT 해체 예언”… “위자보드가 뭐야?”

입력 2011-11-08 09:52업데이트 2011-11-08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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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문희준 (사진= 이다엔터테인먼트)
가수 문희준이 ‘위자보드’가 ‘HOT 해체 예언’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OBS ‘문희준 김구라의 검색녀’에서 문희준은 ‘연예계 11월 괴담’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HOT 해체 예언 사건’을 고백했다.

이날 녹화에서 문희준은 “데뷔 초 많은 인기를 누리던 시절, 토니안이 위자보드를 가져온 적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위자보드에서 HOT의 해체를 정확히 예언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문희준은 “심지어 해체 년도까지 맞추더라”고 말하며 “당시 멤버들은 아무도 믿지 않았지만, 어느 정도 맞는 부분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소식을 접한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도대체 위자보드가 무엇이냐?”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위자보드는 간단히 말해 서양의 ‘분신사바’.

영혼과 대화할 수 있는 점술판으로 알려졌으며, 귀신이 판 위에 촉을 움직여 질문에 대한 답을 유추하는 강령술의 일종이다.

일부 네티즌들은 “나도 한 번 해보고 싶다”, “고등학교 시절 교실에서 친구들과 분신사바를 했던 기억이 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문희준은 이날 녹화에서 “악플과 욕설로 오래 사는 걸 판단하면 나는 2억 년은 살 것이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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