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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몹쓸 게임 눈길… ‘입냄새 맞추기’, ‘감독님 부르기’ 폭소!

입력 2011-11-07 13:45업데이트 2011-11-07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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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방송 캡처
‘1박2일’ 멤버들의 ‘몹쓸 게임’ 제안이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강원도 오지마을을 찾은 멤버들은 쉬는 시간 무료함을 달래기 위한 게임을 제안하기 시작했다.

이에 이승기는 ‘나 PD’를 계속해서 부르는 엄태웅의 모습에 아이디어를 얻어 ‘감독님 부르기 게임’을 제안했다.

이승기가 제안한 ‘감독님 부르기 게임’은 사소한 일로 나 PD를 계속 부르며 괴롭히는 ‘몹쓸 게임’.

게임 제안을 받아들인 멤버들은 “감독님”을 부르기 시작했고, 장난기가 발동한 엄태웅은 방에 누운 채 “감독님 칫솔 갖다줘요”, “감독님 장가 보내줘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멤버들의 ‘입냄새 맞추기’ 게임을 시작해 이승기가 눈을 가린 채 엄태웅의 입냄새를 맡고
“이건 태웅이 형 입냄새야”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하지만 결국 자체적으로 방송 부적격 판정을 내려 자세한 내용은 방송되지 않았다.

이에 방송에는 이수근의 제안에 따라 손가락에 인주를 바르고 코끼리 코로 돈 후 바로 일어나 과녁에 손도장을 찍는 ‘손도장 찍기’ 게임을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오늘 엄태웅 대박 웃겼다. 정말 몹쓸 게임이었다”, “장가 보내달라고 할 때 ‘빵’ 터졌다”, “입냄새 방송 안해서 좋았다. 잠깐 봤는데도 밥맛 떨어질 뻔 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기상미션에서 엄태웅은 깜짝 놀랄만한 반전을 보여줘 ‘카이저소제’로 등극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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