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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Be My Baby 공개!… 박진영 “가수는 변신을 하면 안돼”

입력 2011-11-07 10:19업데이트 2011-11-07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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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사진= JYP 엔터테인먼트), 박진영 미투데이 캡처(아래)
1년 6개월만에 컴백한 걸그룹 원더걸스가 정규 2집 앨범으로 음원차트를 싹쓸이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원더걸스는 7일 자정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Be My Baby’를 포함해 총 12곡이 담겨져 있는 2집 정규앨범을 공개했다.

특히 타이틀 곡 ‘Be My Baby’는 멜론, 엠넷,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벅스뮤직 등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앨범 공개에 앞서 박진영은 지난 6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원더걸스의 새앨범에 관한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박진영은 “가수는 발전을 해야지 변신을 하면 안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자꾸 변신을 하면 자기 색깔을 잃어버리기 때문이다. 이번 원더걸스 음악을 만들 때도 그런 마음이었다”며 “원더걸스만이 할 수 있는 음악을 만들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마지막에는 “하지만 전과는 분명 다르다”고 자신감있는 모습을 내비쳤다.

이에 네티즌들은 “역시 오래 기다린 보람이 있다”, “노래 너무 좋다” 등의 호평을 쏟아냈다.

한편 같은 소속사인 2AM 임슬옹과 2PM 준호는 자신들의 트위터를 통해 원더걸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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