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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 가족사진 공개 ‘훈훈남편+깜찍아들’

입력 2011-11-04 09:15업데이트 2011-11-04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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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최은경이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4일 방송되는 FashionN ‘여배우하우스 2’에는 아나테이너의 원조 최은경이 출연했다.

이날 최은경은 “1년에 한번씩 가족 사진을 찍는다”며 화목함이 느껴지는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남편을 쏙 닮은 아들 해영 군과 훈훈한 남편이 든든한 버팀목”이라고 전하며 아들이 선물해준 목걸이와 편지 등을 자랑했다. 최은경이 매일 가지고 다니는 아들의 편지에는 삐뚤빼뚤한 글씨 속에 엄마를 향한 아들의 따뜻한 애정이 그대로 녹아있어 출연진의 부러움을 샀다.

또한, 최은경은 그간 숨겨진 패션 감각을 과시했다. 기발한 아이디어로 직접 리폼한 의상과 파격 세일을 노리는 알뜰 쇼핑 노하우를 전했는데, 최은경은 애니멀 자켓, 러플 코트, 모피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센스 있게 활용하고 있어 연예계 숨은 패셔니스타임을 입증했다.

이어 최은경은 옷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선행으로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최은경은 “5년 전부터 싫증나거나 잘 입지 않는 옷들을 모아 2년마다 바자회를 주최하고 있다”며 “바자회를 통해 생긴 수익은 아들 해영이의 태명인 발리의 이름을 따 ‘발리네 기금’으로 기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제공=티캐스트
동아닷컴 김윤지 기자 jayla301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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