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동아닷컴|연예

문근영 근황, 어학연수 중 뉴욕 클럽에서 할로윈 파티 즐겨

입력 2011-10-30 12:40업데이트 2011-10-30 17:48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사진=촬영자 제공
뉴욕에서 유학 중인 문근영의 근황이 공개됐다.

문근영은 최근 할로윈 주간을 맞아 뉴욕의 클럽 'rebel'에서 열린 파티에 참석했다. 할로윈 데이에는 귀신이나 악마 등으로 분장하는 풍습이 있다.

사진=촬영자 제공

사진=촬영자 제공

사진에서 문근영은 드라큐라(뱀파이어)로 분장한 채 파티를 즐기고 있다. 문근영은 연예인답지 않게 어깨동무를 하는 등 격의 없는 모습이다.

누리꾼들은 "드라큐라 분장을 해도 귀엽네", "도대체 언제 늙냐", "저 사람들 계탔네", "나도 문근영이랑 사진 찍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최신기사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