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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방송/연예일반

금단비, 하의실종 공항패션 ‘이기적인 각선미’

입력 2011-10-28 09:41업데이트 2011-10-28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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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단비

배우 금단비가 간절기 아이템을 이용한 아찔한 하의실종 패션으로 공항에 나타났다.

금단비는 최근 SBS 드라마 ‘무사 백동수’ 촬영을 마치고 피닉스 다트 화보 촬영 겸 휴가을 위해 필리핀 세부로 출국했다.

이날 금단비는 갑자기 추워진 날씨 탓에 루즈한 사파리를 걸치고 포인트 스카프와 블랙빅백으로 시크함을 더해 패셔니 스타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무사 백동수의 모습과는 또 다르다”, “우월한 몸매에 우월한 공항패션 무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금단비는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무사백동수'에서 정순왕후로 열연을 펼쳐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사진제공ㅣ영상공장 (주)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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