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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방송/연예일반

성시경, 노래방 화면에 데뷔초 모습이…‘굴욕’

입력 2011-10-27 14:32업데이트 2011-10-27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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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의 데뷔초 모습이 공개됐다.

2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는 성시경과 김조한, 김건모, 서인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규현은 노래방 세트에서 성시경의 신곡 ‘난 좋아’를 불렀다. 이때 노래방 기기에서 성시경의 데뷔 초 모습이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자신의 데뷔 초 모습을 본 성시경은 “진짜 싫다”라고 정색했다. 그러나 규현은 성시경의 노래를 계속 불렀고 성시경은 노래방 기계에 나온 자신의 데뷔초 모습을 계속 지켜봐야 했다.

마지막에는 성시경이 춤 연습을 하고 있는 영상까지 등장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MC 김구라는 “과거에는 춤도 추고 방송을 열심히 했나보다”고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

한편, 성시경은 이날 방송에서 윤종신의 곡을 정중하게 거절한 사연을 밝히기도 했다. 또 성시경은 “종신이 형은 워낙 편한 사이라서 그렇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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