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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다솜, 놀이동산 한복판서 ‘눈물 펑펑’ 무슨 일?

입력 2011-10-26 14:25업데이트 2011-10-26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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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다솜이 놀이동산 한복판에서 눈물을 쏟았다.

다솜은 27일 방송되는 KBS JOY ‘슈퍼주니어와 씨스타의 헬로베이비’에서 키우고 있는 아기 규민이가 없어져 눈물을 흘렸다.

이날 다솜은 3대 엄마 보라의 빈자리를 대신하는 일일 엄마로 선정돼 엄마가 되면 가장 해보고 싶었던 놀이동산에 갔다.

연예인이라는 특성 탓에 자유로울 수 없었던 씨스타 멤버들과 이특은 규민이보다 더욱 흥분하며 즐거워했다. 하지만 많은 인파 속에 잠시 한 눈을 판 사이 아들 규민이가 사라져 버리고 만 것.

놀란 다솜은 발을 동동 구르며 20분이 넘도록 규민이를 찾아 헤맸지만 어느곳에서도 규민이 보이질 않자, 결국 놀이동산 한복판에서 눈물을 펑펑 쏟고 말았다.

과연 다솜은 아들 규민이를 찾아 촬영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방송은 10월 27일 밤 12시 10분.

사진 출처|KBS JOY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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