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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득녀, 첫 딸아이 ‘추사랑’ 공개

입력 2011-10-26 13:36업데이트 2011-10-26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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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과 첫 딸아이 추사랑 [사진 ㅣ 추성훈 블로그]
추성훈이 첫 딸을 공개햇다.

추성훈은 26일 소속사를 통해 지난 24일 태어난 첫 딸 사랑이의 모습을 처음 공개했다.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는 지난 24일 오후 1시 24분 3.3kg의 건강한 딸아이를 출산했다.

지난 10월 방송을 통해 태어날 아이의 이름을 한국식 이름으로 짓기로 한 사연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추성훈은 아이의 탄생을 전하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해 행복하다”고 전했다.

이어 추성훈은 “이제 조금이나마 부모님께 마음의 빚을 갚는 거 같다. 사랑이란 이름이 지닌 뜻처럼 사랑을 전하는 아이로 살아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UFC에서 활약 중인 추성훈은 미들급(-84kg)에서 웰터급(-77kg)으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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