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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연예

“SM 돈 버는 소리가…”

입력 2011-10-25 07:00업데이트 2011-10-2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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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소녀시대.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더 보이즈’ 뮤비 1000만건 돌파

소녀시대 신곡 ‘더 보이즈’ 뮤직비디오가 나흘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0만 건을 돌파했다. 19일 공개된 ‘더 보이즈’ 뮤직비디오 한국어 버전은 23일까지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에서 조회수 1000만 건을 넘었고 24일 오후 4시30분 현재 1099만330건의 기록했다. ‘더 보이즈’ 뮤직비디오 영어버전 역시 조회수 198만3963건을 기록해 두 버전을 합해 ‘더 보이즈’는 1297만4293건이라는 엄청난 조회수를 보이고 있다.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소녀시대의 뮤직비디오 중 ‘더 보이즈’의 유튜브 조회수가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소녀시대 뮤직비디오 중 누적 조회수가 가장 높은 작품은 2009년 1월 발표된 ‘지’로, 24일 현재 누적 조회수 5572만4627건을 기록 중이다.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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