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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연예

유재석, 눈웃음 이모티콘 못 찾아 ‘대굴욕’

입력 2011-10-24 09:05업데이트 2011-10-24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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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유재석이 방송에서 남몰래 뒷정리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2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짝꿍 특집’으로 멤버들 간의 짝꿍을 찾기 위한 치열한 신경전을 벌였다.

해당 녹화날 비가 와 멤버들은 우산을 가지고 촬영장으로 모였다. 녹화 시작 후 멤버들은 서로 이야기를 하고 개인적인 인터뷰 시간을 갖고 생활복을 챙겨 각자 방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그런데 멤버들이 모두 들어가 있을 동안 유재석은 홀로 남아 멤버들이 가져온 우산들을 정리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이다.

이 장면을 본 시청자들은 “역시 유느님은 달라”“더 이상의 훈남은 없구나, 유재석 멋져요”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출처ㅣMBC ‘무한도전’ 화면캡쳐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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