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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훈 ‘뱀파이어 뇌구조’, ‘아내 한가인’ 등장 깨알웃음

입력 2011-10-21 14:57업데이트 2011-10-2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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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검사’로 활약 중인 연정훈의 뇌구조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른바 ‘연정훈의 뇌구조’ 속에는 OCN에서 방영 중인 ‘뱀파이어 검사’와 관계된 요소외에도 아내 한가인에 관한 것까지 포함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먼저 연정훈의 뇌구조에는 ‘한끼도 못먹었어, 아… 배고파’라는 문구가 폭소를 자아낸다. ‘뱀파이어 검사’ 속 연정훈이 맡은 민태연 검사는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에게 물린 후, 뱀파이어의 욕망을 억누르고 각종 강력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독특한 캐릭터다. 산 자의 피를 취하는 기존의 뱀파이어와는 달리, 죽은 자의 피로만 연명하며 사회 악을 위해 싸우는 정의로운 검사. 하지만 연정훈은 선배 배우 이원종(황순범 형사 역)의 목덜미를 보며 ‘먹음직스럽다’라는 속마음을 드러내 깨알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또한 ‘먀먀묘 토마토주스 갈아줄게요’이라고 씌여진 문구 옆에 한가인의 사진이 등장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 외에도 연정훈이 카레이서로도 활동하고 있어, ‘나 쓰리잡 뛰는 남자’라는 센스있는 문구도 눈에 띈다.

누리꾼들은 “아내의 유혹에서 빵 터졌다”, “연정훈씨 응원할께요”, “갈수록 호감이다 이 오빠”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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