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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여아같던 어린시절 ‘우유빛깔 피부+깜찍한 투피스’

입력 2011-10-20 10:54업데이트 2011-10-20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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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남 배우 송중기의 어린시절 모습이 화제다.

1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에서 세종으로 열연한 송중기와의 파워 인터뷰가 진행됐다.

송중기는 이날 방송에서 여자아이 뺨치던 어린시절 모습도 함께 공개했다. 사진 속 송중기는 지금과 다르지 않은 뽀얀 피부에 빨간색 투피스 차림으로 눈길을 끌었다.

송중기는 “위에 형이 있고 내가 둘째다. 남자아이 하나 있으니까 딸을 낳고 싶다 하셨는데 내가 태어나니까 어머니가 여자아이처럼 키웠다”고 설명했다.

이어 “여자아이같이 키운 증거가 여기 있다. 투피스 입히고 분홍색 머리끈 묶고..다른 우리 동네 남자애들은 두발자전거 타는데 나만 세발자전거 타고 인형도 많았던 것 같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송중기는 한예슬과 주연을 맡은 영화 ‘티끌모아 로맨스’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개봉은 오는 11월 10일.

사진출처=SBS ‘한밤의 TV연예’ 방송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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