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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밴드 우승’ 톡식, “나는 인디밴드다”…아이씨사이다-예리밴드와 독립레이블 DMZ 설립

입력 2011-10-20 08:01업데이트 2011-10-20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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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DMZ
KBS TOP밴드의 우승팀 밴드 ‘톡식’과 탑밴드 8강의 ‘아이씨사이다’, M.NET 슈퍼스타K3 를 통해 큰 이슈가 되었던 ‘예리밴드’가 독립 레이블 ‘DMZ’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DMZ’는 오는 24일 레이블 출정식을 통해 인디 선언을 하고 라이브 공연과 방송활동을 시작 할 예정이다.
수 년 간 같은 연습실에서 인연을 맺어온 이 세 팀은 TV에 출연하기 전부터 홍대에서 함께 공연을 기획하고, 프로젝트 그룹 ‘베지터블 유니온’을 결성하는 등 형제처럼 지내며 음악적인 교류를 이어왔다. DMZ는 오는 11월 16일 홍대 앞 상상마당 ‘레이블 쇼’를 시작으로 전국 클럽투어를 앞두고 있고 12월 25일 앵콜 콘서트를 계획하고 있다.
DMZ는 ‘가요계의 트랜디한 음악보단 우리의 장점을 살려 지금 하는 음악을 잘하고 싶다’며 레이블 설립의 이유를 밝혔다.
한편, 톡식이 속해 있는 인디레이블 ‘DMZ’는 오는 24일 홍대 앞 ‘클럽 에반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앞으로의 활동계획과 음반계획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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