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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비, 20인치 개미허리…구하라 보다 얇아?

입력 2011-10-11 11:10업데이트 2011-10-11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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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메이비가 가녀린 몸매를 과시했다.

1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0인치 개미허리 종결자”란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은 검정색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메이비의 모습을 담고 있다. 동안 미모와 함께 유난히 가는 허리와 팔 등이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밥 사주고 싶을만큼 말랐다”, “뭘 먹고 사는 건지…”, “내 허벅지랑 비교해야 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메이비는 최근 신곡 ‘굿바이 발렌타인’으로 3년 만에 컴백했다.

사진출처=온라인커뮤니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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