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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기상캐스터 자매’ 박은지-박은실 미모 경쟁 ‘우월 유전자’

입력 2011-10-10 11:11업데이트 2011-10-10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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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기상캐스터’ 박은지-박은실 자매의 가을화보가 화제다.

박은지-박은실 자매는 헤렌 10월호를 통해 우월한 미모의 매혹적인 가을 여인들로 변신해 서로 닮은 듯 다른 매력을 뽐냈다.

사진 속 박은지와 박은실은 비슷한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지만, 언니인 박은지는 허리라인이 강조된 다운된 톤의 의상에 그린 스트라이프가 돋보이는 패션으로 세련되고 지적인 분위기를 표현하고 있으며, 박은실은 레드계열의 원피스와 발랄한 포즈로 고혹적인 여성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두 사람은 최근 ‘얼짱 기상캐스터 자매’로 불리며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운데 이번 화보를 통해 또 한번 출중한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신 자매”,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미모”, “지성과 미모를 한 몸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은지-박은실 자매는 모두 월드 미스 유니버시티 출신으로, 박은지는 2005년부터 MBC 기상캐스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동생인 박은실은 2011년 5월부터 YTN 기상캐스터로 활동 중이다.

사진제공|룬컴, HEREN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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