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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방송/연예일반

130kg까지 살찌웠던 현진영, ‘꽃미남으로 복귀중?’

입력 2011-10-04 08:10업데이트 2011-10-04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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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진영이 최근 살이 쏙 빠진 사진을 공개했다.

현진영은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제 거의 다 뺐다. 124kg-78kg 이번엔 진짜 힘들었다. 다시는 살찌우고 녹음 안할꺼다. 이러다 기저귀 찰 것 같다”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진영은 과거 음색 변화를 위해 살을 찌웠던 과거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시즌1’ 출연 당시)과 최근 눈에 띄게 날씬해진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예전의 카리스마 현진영으로 돌아오네요”, “꽃미남의 면모를 보여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진영은 4일 SBS ‘강심장’에 출연해 오랜만에 시청자들에게 인사할 예정이다.

사진 출처|현진영 트위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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