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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강아지와 셀카 ‘물오른 미모’

입력 2011-10-02 09:15업데이트 2011-10-02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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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프엑스의 설리가 청순한 미모를 과시했다.

설리는 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촬영하다 만난 잘생긴 반이! 반이야, 역시 넌 각도를 아는구나”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강아지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설리를 담고 있다. 설리의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과 잡티없고 하얀 피부, 카메라를 의식하는 듯한 강아지의 눈빛(?)이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둘다 얼짱 각도”, “강아지가 너무 부럽다”, “자꾸 예뻐지기만 하는 설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설리 미투데이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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