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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카라 강지영 ‘런닝맨’에서 북경여신 등극

입력 2011-09-21 08:50업데이트 2011-09-21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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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촬영에 참가했던 배우 이연희와 카라 강지영이 매혹적인 미모로 중국을 뜨겁게 달궜다.

런닝맨 촬영의 특성상 여자 출연자라 하더라도 티셔츠에 반바지 차림이라 미모가 크게 돋보일 수 없는 상황.

하지만 런닝맨 촬영장을 지나치던 중국인과 외국 관광객들은 제작진에게 이연희와 강지영을 가리키며 “정말 예쁜데 누구냐?”라며 묻곤 했다.

런닝맨 내내 즐거운 표정으로 촬영에 임하며 발산한 매력이 외국인들에게도 통한 것이다. 이런 이연희와 강지영의 활약은 이번 주 일요일 저녁 5시 2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ㅣSBS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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