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동호랭이의 미친인맥, 지나-현아-아이유까지

동아닷컴 입력 2011-09-21 08:46수정 2011-09-21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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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겸 가수 신사동호랭이의 ‘여신인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마이티 마우스와 손잡고 가수로 변신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신사동호랭이는 최고의 실력파 프로듀서답게 국내의 톱여가수들과의 인맥을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는 것이다.

각종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신사동호랭이의 사진은 지나, 포미닛의 현아, 아이유, 에이핑크의 오하영 등 인기 여가수들과 함께한 사진으로 자연스러운 모습에 한눈에 봐도 절친한 사이임을 자랑했다.

지나의 ‘블랙 앤 화이트’, 현아의 ‘버블팝’, 아이유의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에이핑크의 ‘위시리스트’ 등을 작곡한 신사동호랭이는 톱여가수들과의 친분과 함께 아이돌 못지않은 뛰어난 패션감각으로 네티즌들로부터 부러움과 동시에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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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사동호랭이는 지난 16일, 힙합듀오 마이티 마우스와 손잡고 싱글앨범 ‘슈퍼 히어로(Super Hero)’를 발매하고 가수로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제공ㅣ룬컴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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