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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연예

윤은혜, 숨겨놨던 글래머 몸매 공개

입력 2011-09-21 08:30업데이트 2011-09-21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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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은혜가 그 동안 비밀스럽게 숨겨놓은 글래머러스한 육감적인 몸매를 깜짝 공개하며 섹시미를 한껏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달 초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Dazed & Confused) 화보 촬영 차 뉴욕으로 출국하기 위해 모던하고 시크한 블랙 스타일로 패션 감각을 드러냈던 그녀가 이번 화보에서는 한번도 시도해보지 않았던 강렬하면서도 섹시한 언더웨어 화보를 선보인 것이다.

그 동안 털털하고 중성적인 이미지를 보여주던 그녀가 여성의 누드일 때 보다 더욱 섹시하게 보이도록 디자인된 네이키드 글래머의 에드 에이 사이즈 플러스 브라와 고급스런 레이스 플런지브라등 다양한 스타일의 프로그램을 보여주며, 섹시한 여인의 향기를 풍기는 모습에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특히 매거진 표지에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심플한 블랙컬러의 언더웨어만 착용하는 파격적인 노출로 강렬한 인상을 남겨주고 있다.

뉴욕의 맨즈필드 호텔에서 홍장현 포토그래퍼와 함께 호흡을 같이한 이번 촬영에서 윤은혜는
화보 촬영 내내 프로패셔널한 모습으로 화보 컨셉과 포즈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이번 ‘캘빈클라인 네이키드 글래머(Cavlin Klein Naked Glamour)’화보는 패션매거진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Dazed & Confused) 10월호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ㅣ데이즈드 코리아, 캘리클라인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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