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동아닷컴|방송/연예일반

이병진, 민효린·이병준 소속사 스타폭스와 전속계약

입력 2011-09-05 13:29업데이트 2011-09-05 15:20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개그맨 이병진이 민효린, 이병준, 우리 등이 소속된 스타폭스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스타폭스 이대희대표는 “이병진은 평소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개그, 연기, MC에 모두 탁월한 실력을 보유하고 있는 엔터테이너다. 이번 전속계약을 통해 이병진이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며 전속계약 이유를 전했다.

이에 이병진은 “노래, 연기,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스타들을 보유한 스타폭스와의 전속 계약을 통해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것”이라고 전해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케 했다.

한편 이병진은 1994년 KBS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이래 각종 개그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예능, 드라마 등 다양한 방송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사진 제공ㅣ스타폭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최신기사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