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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방송/연예일반

효린 “별로 튀지 않는 평범남 강동원이 이상형”

입력 2011-09-01 15:25업데이트 2011-09-0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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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씨스타의 효린이 강동원이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씨스타는 30일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톡톡튀는 입담을 선보였다.

DJ 최화정이 “요즘 씨스타 멤버들을 이상형으로 꼽는 연예인들이 많지 않냐?” 고 질문하자

멤버 효린은 “남자 연예인들이 씨스타를 이상형으로 생각해준다면 영광” 이라고 겸손하게 답했다.

이어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다솜이 “전 얼굴은 안봐요. 그냥 평범하게 생긴 다니엘 헤니 같은 남자?” 라고 답변해 청취자를 기절초풍하게 했다.

곧이어 다른 멤버들도 이런 분위기에 동참했다. 효린은 “별로 튀지 않는 강동원”, 보라는 “평범하게 생긴 송중기”, 소유는 “옆집 오빠같은 공유” 라고 밝히는 등 재치만점 답변으로 스튜디오를 웃음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이에 DJ 최화정 역시 질세라 “다들 너무 눈이 낮은거 아니냐?” 고 응수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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