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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효린-소유, 셀카를 찍었을 뿐인데…섹시자태 화제

입력 2011-08-31 10:54업데이트 2011-08-31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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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씨스타의 효린-소유(왼쪽부터).
걸그룹 씨스타의 효린과 소유가 무보정 '귀요미' 애교사진을 공개했다.

씨스타는 지난 30일 트위터를 통해 “씨스타 So Cool(쏘쿨) 소셜차트 1위 만들어 주실거죠! 애교사진 투척투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씨스타 멤버 효린, 보라, 소유의 셀카로 하트 무늬가 들어간 무대의상을 입고 미소 짓고 있다. 아름다운 외모와 무대 의상만큼이나 볼륨감 있는 두 사람의 몸매가 눈에 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씨스타 노래도 최고, 몸매도 최고”, “완전 호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올레뮤직(www.ollehmusic.co.kr)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소셜차트는 네티즌들이 SNS를 통해 친구들에게 음악을 추천하고, 그 음악을 감상하면 차트로 반영된다.

사진출처|씨스타 트위터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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