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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과거 비키니 몸매…‘슈퍼모델’의 환상 바디라인

입력 2011-08-04 14:24업데이트 2011-08-0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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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30)이 과거 비키니 몸매가 누리꾼들의 시선을 모았다.

3일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 “한예슬 바디라인” 이라는 제목으로 한예슬이 과거 출연했던 드라마 속에서 비키니를 입고 등장했던 장면들이 공개됐다.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한 한예슬은 지난 2004년 MBC 일일 시트콤 ‘논스톱 4’과 KBS 2TV ‘구미호외전’, MBC 드라마 ‘환상의 커플’에서 비키니 몸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예슬은 꽃무늬와 레오파드 무늬가 프린트된 비키니를 입어 상큼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연출했다.

특히 ‘환상의 커플’에서는 니트소재로 된 검정 모노키니 수영복을 입어 럭셔리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모노키니 수영복이란 비키니와 원피스 수영복의 중간 형태로 양옆 허리 부분을 절개한 것이 특징. 당시 한예슬의 수영복은 패리스힐튼도 입었던 수영복으로도 유명하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예슬의 몸매의 반이라도 따라가고 싶다” “예쁘다” “골반 라인이 인상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예슬은 KBS 2TV 월화 드라마 ‘스파이 명월’에서 미모의 북한 스파이 최고 요원 한명월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사진 출처 |KBS 2TV, MBC 방송 캡처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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