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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야구

가장 섹시한 시구자? 레이싱모델 이수정-류지혜, 시구도 명품

입력 2011-08-04 10:45업데이트 2011-08-0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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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의 인기가 뜨겁다. 야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스타들의 야구장 나들이도 부쩍 늘었다. 야구장을 찾은 연예인들의 멋진 시구는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가 됐다.

특히, 최근 들어서는 환상적인 몸매를 자랑하는 레이싱 모델들의 시구가 화제다.

명품몸매에 걸맞는 멋진 시구와 화려한 패션으로 야구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레이싱 모델들이 시구를 할 때마다 많은 이야깃거리가 쏟아지고 있다.

하지만 부작용도 있다. 이들의 시구 패션이 다소 선정적이라는 의견이 그 것.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치러야 하는 그라운드에서 지나치게 노출이 심한 의상은 불편하다는 것이 일부 누리꾼들의 주장이다.

화제가 됐던 레이싱 모델들의 시구 중 가장 높은 관심을 받았던 3편을 정리해봤다.

보통의 여자 연예인들에 비해 체격이 큰 레이싱 모델들은 강한 공을 뿌려 주위를 놀라게 했다.


6월 10일 부산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 대 한화이글스 경기 전 레이싱걸 윤승연이 시구를 하고 있다. 사직 | 김종원기자 (트위터 @beanjjun) won@donga.com

사진 출처 |이수정 미투데이

7월 28일 열린 KIA 타이거즈 대 삼성 라이온즈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선 이수정은 정확하게 스트라이크를 꽂아 ‘제2의 홍드로’, ‘개념 시구’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수정은 ‘시구 종결자’로 불렸을 만큼 연예인 시구 중 가장 완벽한 시구를 선보였다.

사진|SBS SPORTS 방송화면 캡쳐

지난해 5월 8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와의 프로야구 경기에서 레이싱모델 류지혜가 완벽한 S라인 몸매를 드러냈다. 하지만 류지혜는 히어로즈의 마스코트인 턱돌이의 머리를 맞춰 웃음을 선사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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