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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녹화 도중 민낯 공개 ‘40대 피부 맞아?’

입력 2011-08-01 09:42업데이트 2011-08-0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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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이승연이 매끈한 ‘민낯’을 공개했다.

스토리온의 결혼한 여자들을 위한 트렌드 버라이어티쇼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에서 '동안세안법'을 소개하기 위해 직접 체험에 나섰다.

이날 녹화에서 스튜디오에 함께 한 100인의 여자패널 중 3명을 선정해 직접 세안법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지려던 찰라, 방청객들의 제안으로 이승연이 체험에 동참하게 됐다.

이승연은 세안을 위해 집게핀으로 앞머리를 넘긴 후 본격적인 세안에 들어갔고, 용기 있는 모습에 방청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이승연은 "아무래도 연예인이다 보니 가끔 관리를 받는 건 사실이지만, 평소 피부관리를 위해 세안에 신경 쓰는 편"이라며 "얼굴에 자극을 덜 주면서 꼼꼼하게 클린징 하는 것만으로도 덕을 많이 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세안하고 나니 속이 다 시원하다. 데뷔 후 이렇게 방송에서 세안하고 민낯으로 진행하는 건 처음"이라며 특별한 경험 소감을 전하기도했다.

한편, 이승연의 활약으로 더욱 인기를 얻고 있는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는 패션, 뷰티, 인테리어, 재테크, 교육 등 30~40대 기혼여성들의 관심사를 주제로 한 트렌드 버라이어티쇼이다.

사진제공|CJ E&M

동아닷컴 홍수민 기자 sumin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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