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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나은, 단아하지만 어깨 드러난 웨딩드레스 ‘섹시해’

입력 2011-08-01 09:35업데이트 2011-08-01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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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나은이 최근 로맨틱한 여름날의 신부로 깜짝 변신했다.

고나은은 패션잡지 ‘인스타일(Instyle)’의 라이선스 매거진 ‘인스타일 웨딩(Instyle Wedding)8월호 화보촬영에서 행복한 신부의 하루모습을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

이날 화보 촬영에서 고나은은 순수하고 단아한 이미지를 돋보이게 반짝이는 주얼장식 드레스 및 로맨틱한 시폰 드레스 등 8벌의 드레스를 입었다. 또한 파스텔톤 아이섀도우로 입술은 촉촉한 립스틱으로 고나은 본연의 이미지를 살리는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했다.

관계자는 “특유의 순수하고 밝은미소를 겸비한 고나은을 통해 설레는 신부의 하루에 걸맞는 모습들을 연출했다. 더운 한여름 화보촬영장에서 시종일관 밝은 모습으로 화보 컨셉을 잘 소화해 내며 로맨틱한 신부의 모습을 살려냈다.”라고 전했다.

고나은도 “수줍은 신부의 모습이 아닌 긴장과 설렘의 시간을 지나 행복을 마음껏 느끼는 신부의 모습을 나타내고 싶었다. 마치 진짜 결혼식을 앞둔 신부가 된 것 같아 색다른 화보촬영 이었다.”라고 말했다.

최근 고나은은 소속사를 이적하며 영화’너는 펫’에 촬영을 하고 있다. 8월의 로맨틱한 예비신부의 하루라는 컨셉화보를 섬세한 매력으로 표현한 모습은’인스타일 웨딩’(InStyle Wedding)8월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사진제공ㅣ(주)웨이즈 컴퍼니, 인스타일 웨딩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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