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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방송/연예일반

노을, 해체 4년 만에 재결합

입력 2011-07-06 15:54업데이트 2011-07-06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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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보컬그룹 노을이 해체 4년만에 다시 뭉친다.

6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07년 9월 해체를 선언했던 노을(전우성, 이상곤, 나성호, 강균성)은 최근 재결합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데뷔한 노을은 '붙잡고도', '아파도 아파도' 등과 같은 곡으로 대중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그러나 JYP와 계약 만료와 군입대 등으로 자연스럽게 해체 수순을 밟았다.

한편, 이들은 하반기 컴백을 목표로 앨범 준비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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