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동아닷컴|연예가 소식

‘최고의 사랑’은 해피엔딩 스포일러? 독고 2세설

입력 2011-06-21 10:35업데이트 2011-06-21 11:04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MBC 수목 드라마 ‘최고의 사랑’ 종영까지 2회만을 앞두고 여러 엔딩설이 난무하고 있다.

홍미란·정은 자매작가의 전작 ‘환상의 커플’,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등으로 미루어 볼 때 해피엔딩설이 가장 유력하다.

제15회 미리 보기에서 독고진(차승원 분)이 심장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세계적인 톱스타로 부상하는 모습이 그려진 것.

덧붙여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독고진과 구애정(공효진 분) 사이의 2세설도 등장했다.

또 강세리(유인나 분)은 윤필주(윤계상)을 좋아해 뒤를 졸졸 따라다니다 이 둘도 연인 사이로 발전할 것이라는 추측도 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최신기사
베스트 추천